사실 세단을 타고 다녔을 때는 달에 2번 정도 손세차를 했었는데요.
SUV로 변경한지 2달 정도 되었는데 차도 커지고 정말 바쁘단 핑계로 노브러쉬 세차만 간간이 맡기고 있습니다. 날 풀리면 손세차하러 가야죠!!
1. 세차장에 도착 후 본네트 개방 등 엔진룸 식히기
2. 저만의 루틴인데 고압수 세척 전 번호판에 버그클리너를 뿌린 후 세척(뭔가 벌레가 더 빨리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3. 폼건 혹은 폼건이 없는 경우 카샴푸를 사용하여 미트질
4. 휠세정제로 휠세척 + 갈변제거제 타이어 세정
5. 적당히 불린 후 고압수 세척
6. 에어건으로 물기제거 후 세차타월로 마무리
7. 물왁스질 (너무 힘들어서 물왁스로 합니다😅)
8. 타이어 광택(코팅)으로 마무리
보통 이렇게 진행했었네요 ㅎㅎ 저같은 경우 세차에 소질이 없어 자주 못했는데 서포터즈 분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날 풀리면 꼭 손세차하러 가겠습니다!! 부지런히 세차용품 모아야겠네요🤩🤩
저렴한 블루믹스 알칼리 프리워시 구매해서 압분에 20:1로 희석해서 쫙뿌리고 고압수 쳐도 벌레 싹 없어집니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