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카 서포터즈 2기 엄짱입니다.
오늘 공유해드릴 나만의 드라이브 코스는 바로 임랑해수욕장입니다.
보통 부산 차쟁이 성지라고 하면 마린시티, 송정이라고들 알고계십니다.
물론 멋진 차들이 많고 예쁜사진 찍기 좋은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만,
차들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고 또 너무 막혀요 ㅠ
그래서 저는 물멍하기 좋은바다 중 하나인 임랑 해수욕장을 꼽았습니다.
백사장이 아주 좁아서 편의점 앞 벤치에서 컵라면 하나 끓이고 파도소리 들으며 라면 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단, 너무 늦은시간에 가시면 편의점 문을 닫습니다ㅠ
주차장은 따로 있는데 여름엔 아마 자리가 많이 없지 싶습니다.
봄,가을,겨울 시즌 물멍때리기 좋은곳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