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 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14350?type=editn&cds=news_edit
- [단독] 가해교사 지난 6일에도 '이상행동'…유가족 살릴수 있었는데
아이가 정교사의 손에 죽어도
아이의 명복을 빌기는 커녕
어떻게든 거짓말과 갈라치기 하면서
펑펑 썩어나는 교육세와 교육재정교부금을 갖고 이권 해쳐먹으려는 교원단체들.
니들 입장에선 이번 사건이 과거 누군가의 죽음마냥 추모하는 척 하면서 이권팔이 할만한 장사가 아니겠지.
임용 한 번 합격했다고 능력있는 척 하고 철밥통 끝까지 해먹는 걸 넘어서 세금 다 달라고 투정부리는 OOO들.
- 사망 사건 기사에 교사 돌봄전담사 선긋는 댓글이 추천 1130개...
지금은 가해자가 정교사로 밝혀짐
아이가 학교에서 안타깝게 사망했는데
정정보도 이전에 보면
애도는 안하고 선긋는 내용만 담긴 댓글들이 많고 추천도 많아서 놀라움
기사, 유튜브, SNS, 커뮤니티를 막론하고 너무 많음
- 이거도 녹음기 안켰으면 부모 진상밝히느라 고생깨나했겠네
헐... 맙소사... 미친...
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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